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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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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 별 미국대학 진학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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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PAS 작성일16-11-30 17:32 조회814회

본문

<학년별 미국대학 진학 계획>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려면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보통의 미국학생들은 대학진학 준비를 어떻게 하는지 학년별로 알아보자.

◆ 8학년 (중2)
대학준비를 하기에는 약간 이르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비판적인 사고를 응용한 읽기와 쓰기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이런 공부방식을 미리 연습해야 한다. 무엇보다 책을 많이 읽는 습관을 길러 맥락 속에서 단어의 뜻을 유추하는 데 익숙해져야 한다. 수학은 미리 Algebra I을 들어 9학년부터 한 단계 높은 수학을 들을 수 있게 계획을 세운다.

◆ 9학년 (중3)
9학년 되기 전 대학의 '추천 도서목록(reading list)'을 받아 필수 권장도서 몇 권 읽고 감상문을 써 본다. 학기 초 카운슬러 선생님을 만나 향후 학업계획에 대해 상담을 받아보고 특별활동이나 스포츠 등도 참여한다.

◆10학년 (고1)
10학년 1학기 10월에 PSAT(예비 수능시험)을 본다. Critical Reading, Math, Writing 중 어떤 부분이 가장 약한지 파악하고 SAT 시험 유형에 익숙해지기 시작한다. 과목별 수능시험(SAT Subject Test)도 준비가 됐다면 자신 있는 한두 과목을 10학년 말에 도전해도 좋다. 11학년 때는 SAT 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 하고 내신에 가장 신경 써야 될 때이다. 10학년 때 마친 과목 중 자신 있는 SAT Subject를 11학년 들어가기 전 6월쯤 미리 봐 두는 것도 좋다.

◆11학년 (고2)
학년 중 가장 중요한 시기가 11학년이다. 학과목도 10학년 때 보다 높은 레벨을 택해야 하고 내신도 더욱 향상시켜야 할 시기다. 만약 AP 과목을 듣는다면 AP 과목성적을 잘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5월에 AP 시험을 잘 치는 것도 중요하다. 11학년이 끝나는 여름방학 때는 SAT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이자 대학선정 및 에세이를 포함한 원서준비도 시작해야 한다.

◆12학년 (고3)
12학년 초 학교 선정을 끝내야 심리적 부담도 덜고, 지원 학교 전형방법에 맞게 에세이 및 다른 서류를 확실히 준비할 수 있다. 선생님에게 추천서를 미리 받고 SAT 점수가 10월에는 나와야 '얼리 지원'을 할 수 있다. 11월부터 이듬해 1월 사이 원서지원이 다 끝났다고 해서 내신을 게을리해선 안 된다. 끝까지 성실함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료출처: SAT School Cafe.daum.